삶을 통찰하는 예술 인문 학교

최보결의 춤의학교는 몸과 춤, 예술과 인문학을 통해 삶을 탐구하고 인간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커뮤니티댄스 예술학교이자 공연예술 단체이다.

세상의 모든 문을 여는 춤을 꿈꾸며, 몸의 감각과 의식을 깨우고 삶을 더 깊이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존재를 바라보고 관계를 회복하며 자신만의 움직임을 발견하는 ‘존재의 춤’을 실천한다.

춤의학교는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는 움직임을 통해 3세 아이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신의 몸으로 자유롭게 춤출 수 있도록 돕는다. 몸을 통한 자기 표현과 감정의 회복, 공감과 연결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이 일상 속 삶의 힘이 되도록 안내한다.

또한 보결춤(힐링커뮤니티댄스) 지도자과정, 대상별 맞춤형 워크숍, 시민 커뮤니티댄스 무용단 운영, 온·오프라인 콘텐츠 연구·개발 등을 통해 춤의 보편화 and 대중화, 그리고 공동체 예술의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철학과 방향]

  • 몸을 통해 삶을 이해하는 예술 인문 교육
  • 춤을 통한 자기 회복과 공동체 연결
  • 누구나 춤의 주인이 되는 커뮤니티댄스 실천
  • 예술과 철학, 치유와 놀이가 연결되는 통합 예술 활동
  • 사랑과 평화, 공존과 똘레랑스의 문화 확산
  • 몸-예술-과학을 연결한 예술치유 연구와 실천

[주요 활동]

  • 힐링커뮤니티댄스 지도자과정 운영
  • 시민 커뮤니티댄스 무용단 운영
  • 국제커뮤니티댄스축제 기획 및 개최
  • 대상별 예술치유·몸예술 교육
  • 공공예술·예술복지 프로젝트
  • 온·오프라인 예술교육 콘텐츠 연구 및 제작
  • 몸 기반 사회정서학습(SEL) 예술교육 실천
  • 국내외 커뮤니티댄스 교류 및 평화예술 프로젝트